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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8월부터 전국 중독 전문기관에 ‘연계 절차 안내서’배포

작성일2026-08-11 09:45 조회수1907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서울시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 8층  
보도자료 2026년 8월 7일 배포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전화 : 02-740-9085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8월부터 전국 중독 전문기관에

연계 절차 안내서배포

- 도박·마약·알코올·인터넷 분야 전문기관 간 촘촘한 연계망 구축 -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신미경, 이하 예방치유원’)도박·마약·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등 중독 분야 전문기관과 함께 중독 전문기관 협력 네트워크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 간 연계·의뢰 체계 정비와 함께 8월부터 실무 안내 자료 배포에 나섰다고 밝혔다.

 

예방치유원은 지난 6월 말 경기도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마트쉼센터 등이 참석해 기관별 서비스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연계·의뢰 절차 공유, 담당자 지정 및 핫라인 구축, 연계 과정의 대기·누락 방지, 전문인력 및 자원 공유 등을 논의한 바 있다.

 

도박·마약·알코올·스마트폰 과의존 등 중독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대상자가 자신의 문제 유형에 맞는 기관으로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참석 기관들이 공감했다.

 

이에 예방치유원은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중독 유관기관 연계 절차 안내 자료를 자체 제작해 8월부터 전국 중독 관련 기관에 배포하였다. 자료에는 분야별 전문기관의 서비스 대상, 연계·의뢰 절차, 기관별 연락처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정보가 담긴다.

 

신미경 예방치유원 원장은 중독문제는 여러 유형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전문기관 간 신속하고 정확한 연계가 중요하다, “예방치유원이 중독 분야 전문기관을 잇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예방치유원은 앞으로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운영하며 연계·의뢰 체계를 고도화해,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은 도박문제를 예방하고 치유 상담을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 전국 15곳에 지역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자 본인과 가족이라면 누구나 전화 1336(국번없음, 무료), 문자 #1336, 카카오톡 챗봇(‘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친구 추가)으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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